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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그룹코리아,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진행. /사진=BMW그룹코리아 |
이번 세미나는 총 16명의 외부 수리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BMW그룹코리아 측은 BMW 차량에 대한 올바른 부품 사용법, 기술 자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신 모델 위주로 진단교육을 실시해 수리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BMW그룹코리아는 자동차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하고 잘못된 외부 수리업체 정비를 통한 차량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고객들의 안전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 같은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BMW는 2016년부터 4년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신 모델과 관련한 기술교육과 정보공유로 고객들의 안전과 국내 자동차 서비스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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