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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솔루션 기업 소프트센이 최대주주 변경 후 해외진출 기대감 속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15일 오전 9시37분 현재 소프트센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555원, 30.00%)까지 올라 상한가(2405원)를 기록했다.
앞서 아이티센은 종속회사 소프트센 보유주식 821만5873주를 25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4.25% 수준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월5일이다. 소프트센의 변경 후 최대주주는 수피센투자조합으로 예정 소유 비율은 25.01%다.
회사는 이번 주식양수도 계약은 향후 CDW, 정밀의료 플랫폼, AI교육 등이 해외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5일 오전 9시37분 현재 소프트센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555원, 30.00%)까지 올라 상한가(2405원)를 기록했다.
앞서 아이티센은 종속회사 소프트센 보유주식 821만5873주를 25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4.25% 수준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월5일이다. 소프트센의 변경 후 최대주주는 수피센투자조합으로 예정 소유 비율은 25.01%다.
회사는 이번 주식양수도 계약은 향후 CDW, 정밀의료 플랫폼, AI교육 등이 해외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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