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전남도청 전경/사진=머니S DB |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전라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등에 27개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고병원성 AI 재발 방지를 위해 예방 중심의 선제적 특별 방역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고병원성 AI 청정 전남 달성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같이 22개 시군에 거점 소독시설 운영 ▲오리농장 출입구부터 울타리 둘레로 생석회를 살포하는 생석회 차단방역 벨트 조성 ▲종오리농장의 도 전담공무원 지정으로 동물위생시험소 35명이 매주 농장 방문 점검 및 전화 예찰 등 강도 높은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또 ▲AI 발생 위험이 높은 오리농장 이동통제·소독 ▲가금농장 입식 승인제 운영 ▲가금육계 및 육용오리 농가는 출하 후 14일간 휴지기 운영 ▲동절기 오리농가 사육 제한 휴지기제 실시(반복발생·밀집지역 등 72호 133만수)로 AI 발생 억제 ▲철새 도래지 10개소의 고병원성 여부 확인을 위한 선제적 야생조류 분변 검사 추진 등에도 나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