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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코스피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20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를 보이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66포인트(0.71%) 오른 2082.8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46억원, 기관은 1454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79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1.20%), SK하이닉스(1.48%), 삼성전자우(1.23%), NAVER(1.98%), 셀트리온(1.91%), 삼성바이오로직스(3.99%)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5.16포인트(0.80%) 오른 651.9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55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6억원, 27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20%), 에이치엘비(4.49%), CJ ENM(1.03%), 펄어비스(1.16%), 메디톡스(2.94%), SK머티리얼즈(1.47%)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헬릭스미스는 골드만삭스 보고서에서 목표주가가 대폭 낮아진 영향으로 –14.96% 크게 급락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66포인트(0.71%) 오른 2082.8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46억원, 기관은 1454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797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1.20%), SK하이닉스(1.48%), 삼성전자우(1.23%), NAVER(1.98%), 셀트리온(1.91%), 삼성바이오로직스(3.99%)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5.16포인트(0.80%) 오른 651.9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55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6억원, 27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20%), 에이치엘비(4.49%), CJ ENM(1.03%), 펄어비스(1.16%), 메디톡스(2.94%), SK머티리얼즈(1.47%)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헬릭스미스는 골드만삭스 보고서에서 목표주가가 대폭 낮아진 영향으로 –14.96% 크게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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