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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
마인드롤의 주성분은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의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식물성분이다. 유럽에서 개발돼 ‘해피 허브’라고 불리기도 하는 세인트존스워트 추출물은 임상연구로 과학적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과거 유럽에서는 수도사들이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 무기력하고 불안할 때 세인트존스워트를 차로 달여 수시로 마시면서 증상이 좋아졌다는 일화도 있다.
실제 임상 결과에 따르면 무기력,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증상이 복용 2주부터 48% 개선됐고, 6주 복용 시 80%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개선효과가 증가했으며, 심리적 증상 이외에 밤에 잠을 못 이루거나 새벽에 자주 깨는 등 수면장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무기력증은 초기부터 원인 치료를 통한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마인트롤처럼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명상 등 생활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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