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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중앙이음터 마을축제 '우리마을 추秋억 만들기'에서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인재육성재단 |
이번 축제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동탄중앙이음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와 지역민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다.
이날 축제는 ▲추억장터 ▲추억카페 ▲추억분식 ▲추억만들기 공연 ▲추억의 체험 5개의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 및 지역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터, 공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을 마을 안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제는 ▲추억장터 ▲추억카페 ▲추억분식 ▲추억만들기 공연 ▲추억의 체험 5개의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 및 지역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터, 공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을 마을 안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음터 공간을 중심으로 소통의 장이 활성화됐다. 마을교육공동체 문화가 확산돼 적극적인 시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탄중앙이음터는 내년 봄에도 마을주민 대상으로 축제추진기획단을 구성해 마을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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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