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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
기존에 이용권이 없을 경우 ‘1분 미리듣기’만 가능했지만 바이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네이버 ID로 로그인 하면 모든 음원을 1회 무료로 감상해볼 수 있다. 음원 라이브러리 전체를 무료로 개방하는 사례는 국내서비스 중 바이브가 최초다.
같은 곡을 반복 재생하려면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 네이버는 첫 가입자에 한해 1개월 무료, 이후 4개월은 월 1000원에 이용 가능한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바이브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음악을 새롭게 발견하는 AI 음악 추천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 /사진=네이버 |
한편 지난 18일 바이브에서 독점 공개된 박재범의 ‘오프루트 페스트 2019’와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에서 나온 라이브 음원도 바이브를 통해 단독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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