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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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2일 1170~117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1.6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특별히 발표된 경제지표가 없었던 가운데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영국 하원의 브렉시트안 표결 거부로 약세를 보이자 달러화는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