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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감정평가 현장조사를 위한 드론 활용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협회는 현장조사에서 드론을 활용할 경우 보다 정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개별 공시지가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감정평가 과정에서 토지 이용상황과 도면을 현장조사하면 LX가 드론으로 촬영한 입체영상을 감정평가사에게 제공한다.
감정평가사는 드론 촬영을 통해 3D모델링 영상, 360 가상현실(VR) 등 입체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순구 협회장은 "입체적인 공간정보를 활용해 감정평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적정한 감정평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감정평가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원활한 드론사업 추진을 위해 '드론 기반 감정평가 현장조사 및 국가공간정보 활용 산·학 협력방안' 세미나를 열어 과세행정 선진화를 위한 드론 활용방안과 표준지 공시지가의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협회는 현장조사에서 드론을 활용할 경우 보다 정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개별 공시지가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감정평가 과정에서 토지 이용상황과 도면을 현장조사하면 LX가 드론으로 촬영한 입체영상을 감정평가사에게 제공한다.
감정평가사는 드론 촬영을 통해 3D모델링 영상, 360 가상현실(VR) 등 입체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사진제공=협회 |
김순구 협회장은 "입체적인 공간정보를 활용해 감정평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적정한 감정평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감정평가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원활한 드론사업 추진을 위해 '드론 기반 감정평가 현장조사 및 국가공간정보 활용 산·학 협력방안' 세미나를 열어 과세행정 선진화를 위한 드론 활용방안과 표준지 공시지가의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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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