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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코퍼레이션이 여행 잡화 브랜드 패리티(parity)를 론칭 한다고 밝혔다.
강한 충격에도 파손 위험이 적은 순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100%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패리티만의 독창성을 반영한 ‘이지그립 핸들’은 캐리어를 눕혀서 쉽게 옮길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허를 보유한 ‘사일런트 휠’과 ‘휠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내장형 저울’을 삽입해 여행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요소를 해소한다.
첫 라인업은 여행 캐리어 2종으로 맥시 캐리어(28인치)와 핸디 캐리어(20인치)다. 이 가운데 맥시 캐리어는 윗면을 정사각형으로 디자인해 같은 사이즈의 제품에 비해 최대 25% 이상의 수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무광 타입의 아이보리, 민트와 유광 타입의 블랙, 네이비, 오렌지레드 등 총 5가지다.
블랭크코퍼레이션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는 “패리티의 캐리어는 1년간의 기획과 고강도 제품 테스트를 통해 여행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모두 집약한 제품”이라며, “품질자체에 대한 만족감을 드리는 한편, 구입 후 꾸준히 관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사용 기간 내내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블랭크코퍼레이션 |
강한 충격에도 파손 위험이 적은 순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100%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패리티만의 독창성을 반영한 ‘이지그립 핸들’은 캐리어를 눕혀서 쉽게 옮길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허를 보유한 ‘사일런트 휠’과 ‘휠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내장형 저울’을 삽입해 여행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요소를 해소한다.
첫 라인업은 여행 캐리어 2종으로 맥시 캐리어(28인치)와 핸디 캐리어(20인치)다. 이 가운데 맥시 캐리어는 윗면을 정사각형으로 디자인해 같은 사이즈의 제품에 비해 최대 25% 이상의 수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무광 타입의 아이보리, 민트와 유광 타입의 블랙, 네이비, 오렌지레드 등 총 5가지다.
블랭크코퍼레이션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는 “패리티의 캐리어는 1년간의 기획과 고강도 제품 테스트를 통해 여행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모두 집약한 제품”이라며, “품질자체에 대한 만족감을 드리는 한편, 구입 후 꾸준히 관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사용 기간 내내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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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