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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23포인트(0.44%) 오른 2089.85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이 942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0억원, 387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등이 1~2%대 상승세인 반면 NAVER, 셀트리온 등이 1~2%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45포인트(0.07%) 내린 658.53로 출발했다. 개인이 559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4억원, 93억원 순매도했다.
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등이 8~9%대 강세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CJ ENM 등이 1~6대 약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업종은 일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로 업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부진했으나 반도체 종목들의 하락폭은 전일 아시아 시장에서의 하락폭보다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는 나쁘지 않은 소식"이라면서 "금일(24일)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 대형주들의 실적 발표가 있다. 이러한 실적 발표를 기반으로 한국 증시도 종목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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