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빈 Sh수협은행장/사진=Sh수협은행
이동빈 Sh수협은행장/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올해 3분기 세전당기순이익이 233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7.8%(198억원) 감소한 수치다.

총자산은 46조971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4조3620억원 늘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5%로 지난해말 0.56%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이동빈 행장을 비롯한 주요임원과 광역·지역금융본부장, 전국영업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4분기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수협은행은 중점 추진사항으로 ▲대출자산 증대목표 달성 ▲저비용성 예수금 증대 ▲비이자사업 이익 증대 ▲건전성 향상 및 경비절감 등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이 행장은 "본부와 영업점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남은 기간 임직원 각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과 역할을 고민하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