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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와 SK텔레콤이 대한민국 ICT 생태계 혁신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는 등 협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동반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14%) 오른 14만3000원에, SK텔레콤은 2500원(1.06%) 오른 2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는 신주를 발행해 SK텔레콤에 배정하고 SK텔레콤은 3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카카오에 매각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맞교환한다. 카카오는 SK텔레콤 지분 1.6%를, SK텔레콤은 카카오 지분 2.5%를 보유하게 된다.
양사는 통신·커머스·디지털 콘텐츠·미래 ICT 등 4대 분야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R&D 협력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협력구조를 갖추기 위해 ‘시너지 협의체’를 신설하고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와 SK텔레콤 유영상 사업부장이 대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14%) 오른 14만3000원에, SK텔레콤은 2500원(1.06%) 오른 2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는 신주를 발행해 SK텔레콤에 배정하고 SK텔레콤은 3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카카오에 매각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맞교환한다. 카카오는 SK텔레콤 지분 1.6%를, SK텔레콤은 카카오 지분 2.5%를 보유하게 된다.
양사는 통신·커머스·디지털 콘텐츠·미래 ICT 등 4대 분야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R&D 협력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협력구조를 갖추기 위해 ‘시너지 협의체’를 신설하고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와 SK텔레콤 유영상 사업부장이 대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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