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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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0일 1166~116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6.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달러화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약보합권을 나타냈다"면서 "이는 FOMC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와 함께 향후 정책 행보를 확인하고 가려는 심리가 강해진 영향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