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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업계에서는 신용카드사와 협업해 만든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일반적인 제휴카드와 비교해 해당 유통사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사의 충성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실제로 이베이코리아가 2018년 6월 현대카드와 손잡고 오픈마켓 최초로 선보인 PLCC인 ‘스마일카드’도 G마켓, 옥션, G9에서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며 출시 1년3개월 만에 가입자수 55만명을 돌파했다. 실적이나 적립 한도에 제한 없이 온·오프라인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때마다 사용 금액의 최대 2%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할 수 있고,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간편결제 ‘스마일페이’, 익일-묶음배송 ‘스마일배송’ 등 대표 서비스와 함께 쓸수록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런 추세를 감안해 빅스마일데이가 시작하는 11월1일 단 하루 스마일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인기 브랜드의 주요 상품들을 20% 할인 쿠폰에 최대 20% 브랜드 중복할인 쿠폰까지 더해 살 수 있는 데다가 스마일카드 청구할인까지 더해지면 혜택이 쏠쏠하다. 빅스마일데이 티저 기간인 31일까지 스마일카드로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연회비를 결제하면 스마일캐시 3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 옥션에서 ‘빅스마일데이’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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