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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개편될 특허거래소는 기존에 제한적으로만 공개된 한전의 3000여 건의 기술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 공개범위를 확대하고 특정 기술 검색시 연관 특허정보까지 검색이 되도록 검색기능을 사용자 위주로 개선한다.
한전은 지난 9월부터 새롭게 기술이전 인증제도 KTP (KEPCO Technical Partner)를 도입했다. 기술이전 인증제도는 한전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에게 KTP 인증서를 발급하고 KTP 로고 사용권한을 부여하여 기업의 제품 판매에 직접 활용하는 제도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특허거래 플랫폼 개편과 기술이전 인증제도 신설을 통해 한전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들이 중소기업에 이전 되어 사업화 성공모델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술이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특허거래 플랫폼 개편과 기술이전 인증제도 신설을 통해 한전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들이 중소기업에 이전 되어 사업화 성공모델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술이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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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