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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탁결제원 |
한진중공업, STX중공업, 제로투세븐 등 상장사 34개사 1억7006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11월 중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34개사 1억7006만주가 11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8120만주(4개사), 코스닥 8885만주(30개사)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69.6% 증가했다.
주요 기업을 살펴보면 코스피에서 한진중공업이 11월23일, STX 중공업이 같은달 24일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지니뮤직이 11월1일로 가장 빠르며 오가닉티코스메틱홀딩스, 제로투세븐, 나노브릭 등이 같은달 4, 12, 19일순으로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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