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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메딕스가 미국 수처리업체 미고(MIGO)와의 1000억원 규모 수주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31일 오후 2시17분 현재 나노메딕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450원, 29.70%)까지 올라 상한가(1만700원)를 기록 중이다.
이날 나노메딕스는 미고와 셰일가스 오염수 처리를 위해 그래핀 필터 등 수처리 주요설비에 대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향후 4년간 최소 수주 보장금액(minimum order guarantee)이 1000억원 규모다.
나노메딕스 관계자는 “미국의 셰일가스를 생산하는 유정은 70만개에 달한다”며 “미고에 따르면 미국의 셰일가스 정수시장 규모는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31일 오후 2시17분 현재 나노메딕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450원, 29.70%)까지 올라 상한가(1만700원)를 기록 중이다.
이날 나노메딕스는 미고와 셰일가스 오염수 처리를 위해 그래핀 필터 등 수처리 주요설비에 대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향후 4년간 최소 수주 보장금액(minimum order guarantee)이 1000억원 규모다.
나노메딕스 관계자는 “미국의 셰일가스를 생산하는 유정은 70만개에 달한다”며 “미고에 따르면 미국의 셰일가스 정수시장 규모는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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