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꼴뚜국수. /사진=모닝와이드 방송캡처 |
꼴뚜국수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메밀로 만든 강원도 영월의 별미, 국수가닥이 꼴뚜기처럼 시커멓고 못생겼다고 ‘꼴뚜국수’라고도 하고 혹은 발음이 나는 대로 ‘껄뚜국수’라고도 한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음식이 된 지 오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꼴뚜국수를 맛본 제작진은 "(면이) 채소랑 같이 입안에서 아삭아삭 씹히는 느낌하고 같이 든다.국물은 멸치 다시마 베이스에 다른 것들을 넣은 것 같은데 이런 국수가 있는지 몰랐다"며 꼴뚜국수 맛을 극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