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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도성 AR 소원성벽쌓기. /사진=서울관광재단 |
서울관광재단이 한양도성 낙성공원과 서울로7017 일대에서 연말까지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형 관광과 영상을 선호하는 여행 트렌드에 따라 AR(증강현실) 기술과 최신 장비를 활용해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먼저 한양도성 낙산공원 일대에서는 ‘한양도성 AR 소원성벽 쌓기’ 캠페인이 열린다. 1일부터 운영되는 AR존에서 아이투어서울(iTourSeoul) 앱을 켜 소원 영상을 촬영한 뒤 전송하면 가상의 성벽에 소원영상이 뜬다.
| 서울로7017 바이럴 캠페인 360도 영상 촬영 체험. /사진=서울관광재단 |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한양도성과 서울로7017을 체험하면서 서울의 최첨단 기술을 엿보고 관광도 즐기며 연말 소원도 빌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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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