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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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 오른 1165.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6.6원 오른 1170.0원으로 출발해 1165.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을 두고 일부 관리들이 더 많은 관세를 철회하지 않는 한 향후 협상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미·중 양국이 새로운 정상회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160원대 중후반 중심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