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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4일 1162~116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4.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제조업 체감지수가 부진했던 점이 금리 인하 확률을 일부 높였다"면서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진전 소식이 위험회피성향을 완화시키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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