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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
인플루언서 검색은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에 창작자가 직접 참여하는 ‘키워드 챌린지’와 활동 및 관심사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한 ‘인플루언서 홈’으로 구성된다. 네이버는 해당 서비스가 창작자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지는 만큼 CBT를 통해 나온 피드백을 우선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CBT 인원은 500명이며 여행과 뷰티 카테고리와 관련된 250여개 키워드로 ‘키워드 챌린지’를 운영한다. 키워드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인플루언서 홈을 개설하고 키워드를 선택한 후 본인이 활동하는 채널과 연결해야 한다.
네이버는 CBT 참가자에 한해 콘텐츠 창작지원금을 제공하며 분야별 다른 창작자와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검색 정식 오픈에 맞춰 인플루언서 홈 추천수를 바탕으로 창작자 성장 단계에 따른 보상 프로그램도 준비중이다. 추천수가 300명을 넘으면 인플루언서 홈에 광고를 적용할 수 있다. 1만명 이상이 될 경우 광고 효율성이 높은 프리미엄 광고가 적용된다.
2만명 이상의 추천수를 확보한 창작자에게는 광고주 협업을 통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 커넥트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외 우수 창작자를 대상으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창작 스튜디오 이용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인플루언서 검색서비스를 이끄는 김승언 네이버 아폴로 CIC 대표는 “인플루언서 검색은 네이버 검색에 창작자가 직접 참여하는 영역을 마련해 창작자 집중도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라며 “창작자와 사용자가 다양하게 연결되는 과정에서 창작자에게도 새로운 성장과 보상의 기회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인플루언서 검색 정식 오픈후 창작자와 이용자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톡톡’과 창작자 후원기능인 ‘포인트로 감사하기’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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