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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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5일 1161~116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1.2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과 뉴욕증시 상승 등을 반영해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