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사태와 관련해 임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코오롱생명과학은 5일 오전 10시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8%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코오롱생명과학 김모 상무와 조모 팀장을 상대로 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검찰은 코오롱생명과학이 허위자료를 제출해 인보사 허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임원 두명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