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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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원 내린 115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킨 지난 주말 고용지표와 13일 시한인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11월 시장의 불안 요인들이 희석됐다"면서 "시장의 위험선호 분위기도 완연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