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뉴스1 |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4일(현지시간) 새 로고를 선보였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날 빨강·파랑·초록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새 로고를 발표했다. 이는 페이스북의 영문명 'FACEBOOK'이 가로로 길게 배열된 형태다.
세가지 색상은 페이스북이 소유한 유명 소셜미디어들을 상징한다. 각각 파랑은 페이스북, 초록은 왓츠앱, 빨강은 인스타그램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은 새 로고를 선보인 데 대해 모기업 이름을 타 소셜미디어 이름과 구분 짓고, 인스타그램·왓츠앱 등 유명 애플리케이션 업체의 모회사가 페이스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새롭게 로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토니오 루치오 페이스북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어떤 기업에서 만들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며 새 로고가 인스타그램·왓츠앱이 페이스북의 소유라는 점을 분명히 전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도 이날 “15년 전 페이스북을 시작할 때 메신저,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이 나올 줄 몰랐다”면서 “사람들이 이것들을 우리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앱과 해당 기술들이 페이스북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 새 로고 제작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새 로고는 앞으로 수주 안에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날 빨강·파랑·초록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새 로고를 발표했다. 이는 페이스북의 영문명 'FACEBOOK'이 가로로 길게 배열된 형태다.
세가지 색상은 페이스북이 소유한 유명 소셜미디어들을 상징한다. 각각 파랑은 페이스북, 초록은 왓츠앱, 빨강은 인스타그램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은 새 로고를 선보인 데 대해 모기업 이름을 타 소셜미디어 이름과 구분 짓고, 인스타그램·왓츠앱 등 유명 애플리케이션 업체의 모회사가 페이스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새롭게 로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토니오 루치오 페이스북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어떤 기업에서 만들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며 새 로고가 인스타그램·왓츠앱이 페이스북의 소유라는 점을 분명히 전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도 이날 “15년 전 페이스북을 시작할 때 메신저,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이 나올 줄 몰랐다”면서 “사람들이 이것들을 우리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앱과 해당 기술들이 페이스북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 새 로고 제작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새 로고는 앞으로 수주 안에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