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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메일 초기화면. /사진=머니S DB |
카카오메일은 지난 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 카톡 v.8.6.0 이상으로 업데이트후 이용 가능하게 설계됐다. 업데이트를 마치고 카톡 ‘더보기’ 탭의 ‘메일’ 버튼을 눌러 신규 메일 주소를 생성하면 메일 수발신, 대용량 파일 첨부 등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메일은 스마트 분류함을 통해 청구서, 쇼핑, 소셜, 프로모션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한다. 불필요한 메일은 1주일이 지나면 휴지통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하다.
자주 메일을 주고받는 상대를 관심 친구로 설정하면 모아볼 수 있다. 관심친구로부터 메일을 수신하면 카톡 채널 ‘죠르디’를 통해 알림을 받게 된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메일 출시 전 메일주소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첨자는 오는 30일까지 등록 절차를 거쳐 해당 메일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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