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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반도체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티엠반도체는 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시초가 대비 3.18% 내린 2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2만6000원)를 소폭 하회한 수준이다.
공모가는 지난달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에서 밴드 최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됐다
아이티엠반도체는 2차전지용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보호회로를 패키지화한 POC와 PMP가 주력 제품이다.
지난해 기준 휴대폰, 웨어러블기기, 태블릿 등의 글로벌 소형 IT 보호회로 시장의 22%를 점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 시장 단독 기준으로는 업계 1위로 26%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티엠반도체는 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시초가 대비 3.18% 내린 2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2만6000원)를 소폭 하회한 수준이다.
공모가는 지난달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에서 밴드 최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됐다
아이티엠반도체는 2차전지용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보호회로를 패키지화한 POC와 PMP가 주력 제품이다.
지난해 기준 휴대폰, 웨어러블기기, 태블릿 등의 글로벌 소형 IT 보호회로 시장의 22%를 점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 시장 단독 기준으로는 업계 1위로 26%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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