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부산남구 |
지자체·자원봉사센터의 안전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평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노인보호구역 홍보와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남구 자원봉사센터의 ‘노인보호구역(Silver Zone)도 시켜주세요!’사업이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한 남구는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남구 자원봉사센터는 "향후 활동 지역을 넓혀 노인보호구역을 홍보할 것이며 노인이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