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우리카드./사진=우리카드 |
이번 해외 ABS에는 HSBC은행이 단독 투자했다.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매출채권이고 만기는 3년이다.
저소득층과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목적을 두고 발행하는 소셜 본드의 용도에 맞게 조달된 자금은 영세·중소 가맹점에 대한 카드 결제대금 지급을 위해 사용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사회적 채권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금 조달 기반 다변화와 더불어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여러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