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9가 열린 벡스코 주변에 이동통신 3사 중개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지스타 2019가 열린 벡스코 주변에 이동통신 3사 중개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스타 2019의 원활한 네트워크를 위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들이 쾌적한 통신환경 조성에 나섰다. 한편 지스타 2019는 오는 17일까지 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