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이 투자한 암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인 하엘이 세계 최초로 암세포 전이 억제 치료제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톱텍 주가가 덩달아 오름세다.


14일 오전 11시5분 현재 톱텍은 전 거래일 보다 470원(4.86%)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톱텍이 투자를 단행한 하엘이 암세포 전이 억제 치료제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히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톱텍은 지난 3월 하엘에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앞서 하엘은 리보솜 단백질 S3에 대한 siRNA를 포함하는 암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 조성물이 최근 미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