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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학교 전경 . / 사진제공=신한대학교 |
신한대학교의 지원율이 타 대학에 비해 높은 결과를 나타낸 것은 우수 두학기 성적을 반영하여 수험생에게 부담을 줄였고, 모의면접을 3일간 실시하여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홈페이지의 다양한 콘텐츠개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통한 고교방문 등 신한대학교만의 특별한 홍보 프로그램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공연예술학과 연기전공으로 40.2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실기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을 이끌었으며, 특히 오래 두 번째 모집인 모델콘텐츠학과의(16.46대1) 약진이 눈에 띈다. 일반전형에서 미디어언론학과가 18.05대1, 간호학과가 17.08대1로 이변 없는 경쟁률을 보였으며, 치위생학과가 13.9대1로 뒤를 이었다.
신한대학교는 10월 5일~6일, 12일~13일에 실시한 면접고사와 10월 19일~11월 10일 실기고사에서 89% 이상의 높은 응시율을 보였으며 학생부종합전형 등이 마무리가 되는 오는 12월 1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수시등록 12월 11일에서 13일까지이며, 충원은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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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