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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용 의정부시장 행복두리센터 건립 현장 방문. / 사진제공=의정부시 |
의정부행복두리센터는 지난 7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상 1층 골조 공사 중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4일 공사현장에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업 진행상황을 등을 점검했다.
안 시장은 이날 “행복두리센터(종합사회복지관)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추 역할은 물론 시민과 더불어 나누고 소통하는 어울림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흥선권역의 열악한 복지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건립되는 만큼 공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공사 현장에 함께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행복두리센터 건립으로 구도심으로 그동안 열악했던 흥선권역의 복지환경이 개선돼 지역 간 복지 불균형이 해소되고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두리센터(종합사회복지관)는 지하1층 및 지상3층, 연면적 3700제곱미터 규모로 국비 43억원, 시비 47억원 등 총 9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한편 행복두리센터(종합사회복지관)는 지하1층 및 지상3층, 연면적 3700제곱미터 규모로 국비 43억원, 시비 47억원 등 총 9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은 지하층에 주차장과 기전실, 지상 1층 사무실과 소강당, 카페 등을, 지상 2층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및 체력단력장, 지상 3층 프로그램실과 식당, 대강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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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