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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1원 내린 116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과 홍콩 시위 관련 불확실성이 변동성을 제공하겠으나 상단에서의 꾸준한 네고와 미·중 무역협상 합의 기대 유지 등으로 상방 경직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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