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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물 반도체 패키지 제조업체 메탈라이프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재·부품 전문기업 상장지원 특례 첫 사례로 연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메탈라이프의 공모주식 수는 총 70만주다. 공모 예정가는 1만500~1만3000원으로 총 공모금액 74억~91억원으로 예상된다. 12월9~10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같은달 12~13일 청약을 받는다. 상장 및 매매개시 예정은 12월말이며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올 9월부터 시행 중인 ‘소재·부품 전문기업 상장지원방안’에 따라 메탈라이프 상장예비심사 기간을 기존 45영업일에서 30영업일로 단축했으며 지난 7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를 통해 메탈라이프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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