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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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 촬영은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볕이 드는 펜션에서 편안한 오후를 즐기는 모습을,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눈에 띄는 펌 헤어로 변신하며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보헤미안 무드의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에스닉 패턴 원피스와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손은서는 “실물이 낫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 참 속상하더라. 좋아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배우는 화면에 잘 나오는 것도 중요하니까”라며 웃었다.


‘보이스 시즌3’ 종영 소감으로는 “사실 끝난 것 같지가 않다. 시즌 2가 끝났을 때도 시즌 3를 기약하며 끝났고, 이번에도 내년을 기약하며 종영했기 때문에 우리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해주는 팬들 덕에 많은 힘을 얻었다던 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보이스’ 방영 당시에는 인스타그램을 꾸준히 하려 노력했단다. ‘보이스 시즌4’ 제작 여부에 대한 질문이 많다고. 이에 그는 “시즌 4가 제작된다는 자세한 내용은 아직 듣지 못했지만 꼭 하고 싶다. 그동안 맡았던 캐릭터와 ‘보이스’에 대한 애정이 무척 깊다”고 밝혔다.


또한 ‘2020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서 패션 센스를 자랑한 그에게 패션에 관심이 많냐고 묻자 “관심은 많지만 평소에 패션 아이템을 잘 사지는 않는다.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것보다는 편안한 스타일,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안 먹고 운동하는 게 최고인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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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안경 쓰는 ‘건어물녀’ 캐릭터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