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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업으로 KTX는 정상운행 대비 68.9%, 새마을호 58.3%, 무궁화호 62.5% 수준으로 운행된다. 수도권 광역전철 운행은 82% 수준으로 운행되며 출근시간 92%, 퇴근시간 84%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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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