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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국제약 |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는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좋은 습관인 ‘걷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동국제약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2018년 시작됐다.
2019년에는 지난 5월과 9월에 진행됐으며 두 번에 걸친 캠페인으로 약 6200여명이 참여해 목표 걸음 수 4억보를 달성한 결과, 총 3000개의 도시락을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 본부장은 “결식아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캠페인 참여자들의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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