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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퍼플 사전다운로드 개시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로 유저경험 극대화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2M’과 크로스플레이서비스 ‘퍼플’로 게임성 혁신에 나선다. 오는 25일 정오부터 각각 사전다운로드를 개시해 정식 출시일보다 한발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리니지M 이은 신화 만들까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은 25일 정오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는 오는 27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이날 엔씨는 리니지2M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신규 BI는 ‘2’(II)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원작 ‘리니지2’ 역사를 계승해 리니지2M으로 새 시대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BI 모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오는 24일 종료된다. 지난 1일 700만명을 돌파한 사전예약자는 지금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사전캐릭터 생성이 끝나며 총 120개 서버가 마감된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씨는 리니지2M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게임 출시후 사용가능한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플랫폼 경계 허문다 '퍼플'
이날 엔씨는 오전 11시 판교 R&D센터에서 차세대 게이밍플랫폼 ‘퍼플’의 설명회를 진행했다.
퍼플은 높은 수준의 보안, 편의 기능, 새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로 그래픽 퀄리티/퍼포먼스 향상, 메신저, 채널, 오픈채팅, 게임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보이스채팅, 라이브스트리밍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PC클라이언트를 설치하면 게임 접속 여부와 상관없이 소통 가능한 게임 데이터 연동 메신저로 활용할 수 있다.
엔씨는 베타서비스 출시(27일)에 앞서 오는 25일 정오부터 공식홈페이지에서 퍼플 사전다운로드를 지원한다.
김현호 엔씨소프트 플랫폼사업센터장은 “퍼플은 모바일게임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사용자에게 더 높은 퀄리티, 편의성, 보안성을 제공해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PC와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사용가능하며 애플과는 별도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로 유저경험 극대화
| 퍼플로 시연한 리니지2M. /사진=채성오 기자 |
◆리니지M 이은 신화 만들까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은 25일 정오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는 오는 27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이날 엔씨는 리니지2M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신규 BI는 ‘2’(II)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원작 ‘리니지2’ 역사를 계승해 리니지2M으로 새 시대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BI 모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리니지2M 신규 BI. /사진=엔씨소프트 |
◆플랫폼 경계 허문다 '퍼플'
이날 엔씨는 오전 11시 판교 R&D센터에서 차세대 게이밍플랫폼 ‘퍼플’의 설명회를 진행했다.
퍼플은 높은 수준의 보안, 편의 기능, 새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로 그래픽 퀄리티/퍼포먼스 향상, 메신저, 채널, 오픈채팅, 게임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보이스채팅, 라이브스트리밍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 퍼플.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는 베타서비스 출시(27일)에 앞서 오는 25일 정오부터 공식홈페이지에서 퍼플 사전다운로드를 지원한다.
김현호 엔씨소프트 플랫폼사업센터장은 “퍼플은 모바일게임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사용자에게 더 높은 퀄리티, 편의성, 보안성을 제공해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PC와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사용가능하며 애플과는 별도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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