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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
이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전 그룹사가 참여한 희망사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자영업 폐업률 증대, 매출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30인 미만의 사업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중 정부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장 및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표준사업장, 자활시설이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신한 소호안심경영팩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 소호안심경영팩은 ▲매장 위치 홍보(통신 3사 내비게이션) ▲알바구인(아르바이트 구인사이트 유료 구인광고) ▲카드매출 조회(카드사별 매출금액 실시간 확인 및 매출확인 등) ▲출퇴근관리(직원 출퇴근 관리, 급여체크 기능) 등으로 이루어진 IT기반 서비스다.
신한소호 홈페이지, 신한희망재단, 사업수행 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하거나 사업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쏠 애플리케이션과 신한금융의 혁신성장 플랫폼인 이노톡에서도 할 수 있다.
신한희망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업장에 비용 부담 완화 및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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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