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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과 카림하비브 기아차 디자인센터장 |
기아자동차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3세대 신형 K5를 선보였다.
신형 K5는 동급 최대 수준인 2850㎜의 휠베이스를 비롯해 전장 4905㎜, 전폭 1860㎜로 기존 차량에 비해 25㎜ 커졌으나 전고(1445㎜)는 이전 차량보다 20㎜ 낮춰 역동적인 스포티 세단의 모습을 갖췄다.
신형 K5는 동급 최대 수준인 2850㎜의 휠베이스를 비롯해 전장 4905㎜, 전폭 1860㎜로 기존 차량에 비해 25㎜ 커졌으나 전고(1445㎜)는 이전 차량보다 20㎜ 낮춰 역동적인 스포티 세단의 모습을 갖췄다.
신형 K5는 가솔린, 가솔린 터보-하이브리드 및 LPI모델로 판매되며 국내 판매가격은 2351만원부터 3365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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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