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0원 오른 1178.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4원 오른 1172.5원으로 출발해 1178.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홍콩 시위 불안 속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면서 "위안 환율 상승과 함께 원/달러 환율도 동반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