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화성 국제 테마파크 사업은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이자 경기도의 숙원 사업으로 경기 화성시 송산면 일대 418만㎡(126만4450평) 부지에 4가지 컨셉의 멀티테마파크를 조성, 신세계그룹이 4조5693억원을 투자, 오는 2021년 착공을 시작으로 2031년 개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성=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