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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별 유상증자 대금 납입 비율은 ▲한국투자금융지주 50% ▲카카오 18% ▲KB국민은행 10% ▲SGI서울보증 4% ▲우정사업본부 4% ▲넷마블 4% ▲이베이 4% ▲skyblue(텐센트) 4% ▲예스24 2%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증자로 여신 여력을 확대했으며 신규 상품과 서비스 출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올해 7월 계좌개설 고객 1000만명을 돌파한 카카오뱅크는 올해 9월말 현재 계좌개설 고객수 1069만명, 총 수신은 19조9000억원, 총 여신은 13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수익 면에서도 3분기 연속 흑자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은 1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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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