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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620호]
국내 창고형 할인매장의 절대 강자.
미국에서 건너온 ‘파란눈’의 코스트코는 소리 없이 강하다.
글로벌 유통기업의 지뢰밭으로 알려진 국내 시장에서 홍보나
광고 없이 오로지 고객 입소문만으로 승승장구해왔다.
온라인 쇼핑 트렌드로 ‘오프라인 마트’가 급속한 내림세를 걷는 와중에도 여전히 굳건하다.
서비스가 친절한 것도 아니다.
연간 회원비는 고사하고라도 지정된 결제카드 사용에 주차난은 덤이다.
그럼에도 코스트코에 소비자 발길이 몰리는 까닭은 무엇일까.
파란눈의 코스트코 DNA를 낱낱이 파헤쳐봤다.
COVER STORY / 파란눈 ‘코스트코’ DNA
(1) 190만명 홀린 커클랜드
- 충성고객 만든 효자 PB상품
(2) 철수한 월마트·까르푸와의 차이
- ‘얼마 남길까’ vs ‘얼마 낮출까’
(3) 전세계 매출 1위 ‘양재점’ 가보니
- ‘창업주의 눈물’ 이유 있었네
MoneyS REPORT / ‘영리치’가 온다
(1) 점점 어려지는 ‘플렉스’ 열풍
- 명품 걸치는 10대
(2) 세력 넓히는 젊은 부동산 부자들
- 건물 척척 구입… 큰손이 된 2030
(3) 도 넘은 10대들의 명품자랑
- 교복에 구찌 신발… 이게 플렉스?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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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