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티움바이오가 상장 첫날 강세다.
티움바이오는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시초가 대비 1.69%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2000원)와 같은 수준이다.
상장 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티움바이오는 공모 희망범위인 1만6000~2만원의 하단보다 25% 낮은 가격에 공모가를 형성했다.
티움바이오는 김훈택 대표를 포함한 SK케미칼 출신의 신약개발 경험자를 중심으로 희귀난치질환 중심의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한 업체다.
올 상반기 영업수익은 1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익은 30억원의 손실을 내며 3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티움바이오는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시초가 대비 1.69%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2000원)와 같은 수준이다.
상장 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티움바이오는 공모 희망범위인 1만6000~2만원의 하단보다 25% 낮은 가격에 공모가를 형성했다.
티움바이오는 김훈택 대표를 포함한 SK케미칼 출신의 신약개발 경험자를 중심으로 희귀난치질환 중심의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한 업체다.
올 상반기 영업수익은 1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익은 30억원의 손실을 내며 3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