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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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제품 제조·판매 기업 성안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후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성안은 전 거래일 대비 84원(13.27%) 오른 717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된 지난 21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요건은 ▲당일 거래 가운데 공매도 비중 20% 이상(코스닥·코넥스 시장은 15% 이상) ▲공매도 비중 직전 40거래일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 ▲주가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하락 등이다.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지정일 동안 정규시장 및 시간외시장에서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