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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신한 해커톤' 시상식에 참석한 박우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가운데)과 대상 수상 기업 cattower팀의 모습/사진=신한금융그룹 |
참가자들은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 발굴'이라는 주제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이 보유한 130여개 API를 활용한 실용적이고 참신한 서비스를 선뵀다.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는 영예의 대상은 '음성인식 기반 금융정보 간편 조회 및 이체 서비스'를 개발한 cattower팀이 차지했다. 서비스는 삼성 빅스비 음성인식기능을 이용해 신한금융(은행·카드·금투·생명)의 금융정보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사업화를 거치면 고객이 목소리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학생부문에서는 ▲(최우수상)수제쿠키팀 ▲(우수상)do-while팀, 원츄머니팀 ▲(장려상)고래팀, re:Active팀, Sol:o팀이, 일반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연대:연체하지말고대납하세요팀 ▲(우수상)창도결제팀, KISMI팀 ▲(장려상)두부김치팀, 쁘링팀, Wallet Share팀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임직원들이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실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임직원 부문'을 별도로 운영해 ▲(최우수상)오디세이팀 ▲(우수상)보글보글스튜디오팀 ▲(장려상)병스타팀, 씀씀이의 보너스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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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